필요해서 직접 만든 가방입니다.
베베슬은 2023년, 아이와 외출할 때 들 만한 가방을 찾지 못한 부모가 직접 만들면서 시작했습니다. 물이 닿아도 괜찮고, 물건은 늘 제자리에 있고, 내려놓아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, 엄마가 들어도 아빠가 들어도 잘 어울리는 가방. 이 네 가지가 첫 제품의 조건이었고, 지금도 모든 제품의 기준입니다.
있으면 좋은 기능은 덜어내고, 없으면 불편한 기능만 남깁니다. 써 보신 분들의 이야기는 다음 생산분에 바로 반영합니다. 작은 회사라서 할 수 있는 일이고, 그렇게 쌓인 신뢰가 베베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