Yunseul Corporation
Parenting Together
육아는 함께하는 일입니다. 아이와 나서는 하루가 조금 더 가벼워지도록, 윤슬코퍼레이션은 육아 외출 가방 브랜드 베베슬을 만듭니다.
Yunseul Corporation
육아는 함께하는 일입니다. 아이와 나서는 하루가 조금 더 가벼워지도록, 윤슬코퍼레이션은 육아 외출 가방 브랜드 베베슬을 만듭니다.
2023년 원주. 아이와 나갈 때 들 만한 가방을 찾지 못해서, 부모인 저희가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물이 닿아도 괜찮고, 물건은 늘 제자리에 있고, 내려놓아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, 엄마가 들어도 아빠가 들어도 잘 어울리는 가방. 그 네 가지면 충분했습니다.
2023년 원주. 아이와 나갈 때 들 만한 가방을 찾지 못해서, 부모인 저희가 직접 만들기 시작했습니다.
물이 닿아도 괜찮고, 물건은 늘 제자리에 있고, 내려놓아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, 엄마가 들어도 아빠가 들어도 잘 어울리는 가방. 그 네 가지면 충분했습니다.

안녕하세요. 윤슬코퍼레이션 대표 이아람입니다.
윤슬코퍼레이션은 2023년, 아이와 외출할 때 들 가방을 직접 만들면서 시작했습니다. 물이 닿아도 괜찮고, 기저귀와 물티슈가 늘 같은 자리에 있고, 바닥에 내려놓아도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고, 엄마가 들어도 아빠가 들어도 잘 어울리는 가방. 시중에서 그런 가방을 찾지 못해 부모인 저희가 직접 만든 것이 베베슬의 시작입니다.
있으면 좋은 기능보다 없으면 불편한 기능을 먼저 생각합니다. 써 보신 분들의 이야기는 다음 생산분에 바로 반영합니다. 작은 회사라서 할 수 있는 일이고, 그렇게 쌓인 신뢰가 저희의 가장 큰 자산입니다.
가방에서 시작했지만, 아이와 가족의 하루에 보탬이 되는 제품과 서비스로 조금씩 넓혀 가려 합니다. 엄마도 아빠도 함께 드는 가방처럼, 육아는 함께하는 일이라는 믿음을 제품으로 보여 드리겠습니다.
앞주머니 두 개에 아기 물건이 각자 자리를 찾고, 나일론 900D 원단은 물이 닿아도 괜찮습니다. 바닥에 세워 두어도 모양이 무너지지 않습니다.




330 × 220 × 150 mm · 나일론 900D · 아이보리 / 블랙 / 세이지그린
350 × 420 × 150 mm · 블랙 · 디자인권 제30-1315447호
2026년 11월 출시 예정

Brand 02아이와 가족의 하루를 돕는 프로그램 브랜드입니다. 첫 번째 프로그램, 제로한끼를 준비하고 있습니다.
준비 중